중학생 여3 남3 새벽 2시에 배회하길래
우범소년 신고했더니 결과론적으로 가출청소년이라서
순찰차 두대에 나눠 태워보냈음 :)
오늘도 황영선씨 같은 사람들로부터 가출청소년을 지켜낸 우리의 베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