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캠프, 유동규 檢 수사 급물살에 '미묘한 기류 변화'/데일리안 2021.1001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캠프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이 지사의 측근으로 불리는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에 깊숙이 개입한 인물로, 사업 시행을 맡은 '성남의뜰' 주주 구성과 수익금 배당방식을 설계해 화천대유 측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유동규.........화천대유를 설계했다는 죄명이.....그리고 죄명이가 성남시장할때 그의 오른팔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으로
실질적인 화천대유의 일확천금 대폭리의 주인공 아니었나???????
화천대유에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준...............사기성 일확천금을 가져다준........성남시로서는 공익으로서 엄청난 손실을 가져다주고...
경제젃 배임협의가 사실로 밝혀지려나...............이 모든 ㅂ정부태에 대한 특검을 하루빨리 실시하라....
특검 겁하는 저 믽 구라당, 죄명이가 범인임을 자초하는거 아니겠는가? 빨리 특검ㅇ[ㅔ 나와 부정비리가 아님을 밝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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