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문건  선관위    황교안  압박]

 

 

 황후보  블로그에  사진과같은    매우 비밀스런포스팅이 올라왔다.

 

정리하면 이런거다.

 

왜  북한에서    황교안을  제명 1순위로   죽이려했는지 야성이  느껴진다.

 

선관위가     초조하고   흔들리는게  보인다.

 

필자가    견지하는   자유민주주의란

 

  현재 자유대한이라는사회의  근간을 이루는건

 

 

선출제도에의한  공정 투명한 투표제에의한   대의를 확인하는

 

 

공정이라는  사회적합의에의한  대통령및  지역일꾼등을

 

선출하는   매우중대한   국가업무이면서  국민의   투표제도

 

이용하는  주권행사의 장을 보장하는제도가

 

자유민주상   공직선거제도이다.

 

이 공직선거제도를 총괄하는곳이 선관위이다

 

우리사회는  선관위가 주관하는

 

투표, 선거를   크게볼때  선관위의  선거 서비스라 정의할수있다.

 

서비스가 조옷같이 하자있게    나오면  통상   못쓸것이기에

 

  그서비스는    무효하며  새로운  서비스로  보다나은 서비스로

 

보상과 재발방지라는 청산이  실현된다.

 

  가만생각해보니

 

   선거조작에  닥치고있는 모든야권의  후보등이  착각하는게있다.

 

어찌해서  정권 교체가된다해도

 

 

  반칙선거조작으로  다수석에서  자빠지고 방해하면

 

  이거  답없는거다.

 

그래서

 

  황교안이  국민요구가 뭔지알면서  머리를 잘썼다.

 

대통령이선출되면

 

   총선에대한     무효를해서

 

   개같은  무능당들   싸그리    뺏지 추풍낙엽시켜버릴수있고

 

  아니면 민법상   권리없는자등의   행위는 전면 무효이기에

 

  자연스레 적법하게 무효가된다.

 

 그러면    현재의  야소여대에서     역전돼

 

 정상적인  국정수행이 실현된다.

 

 지난 총선때   어색하게  선거 말아드신뒤

 

 순박하게   순응하는거보며     맘떠났었다.

 

근데 지금도SNS로 소통하면서 보니  전같이  100퍼 신뢰회복은

 

아닐지언정

 

국민의  권리인 천부가 무엇인지 알며  야성을보니,

 

광화문의  함성이  회자되   든든하다.

 

황교안이 대통령되면     강탈당했던  우리의 사회적  거리가

 

다시회복되고    살인 백신으로부터 해방될거다.

 

황이 바라보는  초일류 국가 그거 인정한다.

 

븅신새끼들이나   매번   성취의 힘과  쾌감을 못본

 

루저라서그런데

 

자유대한에 국뽕따위없다.

 

1. 리먼브로스사태때 MB가   글로발 유일하게   흑자   성장의

 

고성장  우상향 한  겁나 특이한   일류 국가우수한 민족이었다.

 

 

2.일게이들  알고있겠지만 나는   코비드19를 독감으로 여기고

 

실제    질병의   실체를 임상 연구한입장에서  학설적으로  절대

 

거짓된  병균임을  확인한다 이거는 차치하고 , 지금당장이라도

 

거리두기  일상회복시켜도     치명률이  떨어진

 

병균은  사회적 공포패닉이지   건강상  패닉이 못돼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요하는측은

 

정권유지때문이기에   온전한  정부가 수립되면

 

   연고전 기대해본다    나훈아    테스 컨서트도 된다.

 

   할수있다  얼마던지   실현된다   내가  그기술  개발했는데

 

시기 조율중이다.

 

다시 광화문의함성이   죽을것같은 고통임을 수명단축되는길임을알기에

 

그들은절대 정권유지가  국가· 국민보다 우선인 모리배들이라서

 

거리두기필요없음에도 지속적으로 억압하는걸

 

복원시킬수있는  배짱은   황교안이 유일하다 본다.

 

 

 몇달전에    블로그  서로이웃되는거보면서  

 

첨에는  무슨 기회주의일까?  경계했는데

 

사람이  꾸준하게  강단있고  야성을지닌채

 

고학을통해  정상까지  자수성가한  신독이  멋지다.

 

  황교안 후보가 필자외 다른   지지자들에게     응답하는 센스가

 

생기면      충성도가  높아질것이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