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깡촌 사는 외노자 일게이다.
오늘 와이프랑 코스트코 갔는데,
우리 한국어 하는거 듣고 와서 오징어게임 주제로 우리한테 말건게 무려 3명임.

"한국인이야?"
"오징어게임 봤어?"
"진짜 재밌다"
이런류.

미국 10년살면서 첨있는 일이라 당황.
난 요즘 뒤늦게 Stranger Things보느라 오징어게임 관심도 없었는데.. 이 시골마을까지 난리인거 보니 진짜 인기가 있긴 있나보다.
참고로 싸이 강남스탈때는 군복무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