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팔자, 사주,관상 이런거 실제로 본적도없고 믿어본적도없는데

내 인생 되돌이켜보면 그런거 있는거같음...

진짜 사람 팔자란게 운명이란게 있는듯

 

단순히 얼굴값한다 관상은 못속인다 손금보고 이런게 아니라

 

그 사람 인생의 흐름에 있어서 정해져있는 순리, 길같은게 있는거같음

 

근데 갑자기 글씨크기 왜커지지...?

내가 키운거아닌데;;

 

암튼 사람 인생이란거 정해진길대로 가야하는 운명을 받아들여야 쉬운길인가 싶다

 

이름이라도 바꿔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