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키디데스의 함정(Thucydides Trap)을
대중에게 알린 정치학자는
Graham Tillett Allison Jr. (하버드대 교수)이다.
2012년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기사에서,
2017년 "Destined for War"
(예정된 전쟁-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는
책을 통해서 소개한다.
그 후, 국제정치학에서
power transition theory이 본격화 된다.
이 학자의
2020년 8월18일 동아일보 인터뷰도 있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818/102524413/1
<인터뷰 요약-괄호 안의 글은 뇌피셜 추가>
"핵전쟁은 이길 수도 없고, 그러므로 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관계가 적대적이더라도,
(ICBM과 원자력 잠수함, 우주공간에서의 공격수단등
핵 장거리 공격 능력을 보유한)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자살 행위라는 게 엄연한 사실이라면 결국 ‘협력적 경쟁’
(강대국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줄 것 주고 받을 것 받는다)
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
(거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한국이나 대만은
(핵이 없으니)
아프리카에 ‘코끼리가 싸울 때 풀잎은 사정없이 밟힌다’는 속담이 있다.
뒤지지 않을려면 알아서 기어라!
<뇌피셜 추가>
벌구야! 균형외교는 강대국이 하는 것이다.
미국,북한,중공은 핵무기를 가진 언터쳐 볼이다.
풀잎이
"이 쪽으로 기울었다, 저쪽으로 기울었다" 하면
어느 한 쪽에게 뽑힌다.
밸런스 외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많이 잡아도 다섯 손가락 안이다.
국제정치이론은 강대국의 이론이다!
뒤지지 않을려면 정신 차려라!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이론에
학자들의 비판은 있다.
펠레폰네소스 전쟁은
"inadvertent escalation"(의도하지 않은 단계적 확대)
가 아니라 "rational calculations(이성적 판단)"였다.
그런데,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이론에 도전하는
책 광고(?)가 FP에 공동기고 됐다네!(아래 관련기사)
中, 곧 정점 찍고 하락세… 더 변덕스럽고 대담해질 것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2021/09/29/ZE6CYUJKLRE7XHVATWZR2MG674/
2편으로 넘긴다.
2편)미ㆍ중 Peaking Power Trap 이론과 한국ㆍ대만의 운명(2)
https://m.ilbe.com/view/11369796468#_enliple
3편)미ㆍ중 Peaking Power Trap 이론과 한국ㆍ대만의 운명(3)
https://m.ilbe.com/view/11369798027#_enli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