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학에서 노자를 아니?

토착화신학이라고 한동안 오래 지속했지. 

경제학파로 순정적인 라인이라고 말하는데, 

서울대 경제학과 나오면 노자를 잘 배우니??

역시 똑같은 거 아니야.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경제학자 중에 천도교인들은

함석헌의 사상 중에

노자가 시장경제와 같다는 맹신을 했다. 

결과적으로 다 '사기'이자 '거짓'으로 끝났다. 



조선일보 나 한국경제 등의 미디어는 전부 김정호 교수 논조 위에 서 있다. 

그러나, 산림부의 무분별한 벌채에서 드러나듯이,...... 한국관료에게는 "자율"을 서양적으로 구현할 가닥은 1도 없었다. 



그린벨트 해제가  효율적인 이용이 아니라,

각 정권마다 제2의 보찢 돈벌어먹는 문제 아니었나? 


김정호 교수의 그 책은 절반만 맞아. 

시장경제이론을 신종교로 읽는 것은 검증돼야 함.

마찬가지로, 유승민의 '자유와 상생'. 이것도 악마적.

신종교가 끼면 멀쩡한 것도 다 망함. 

신종교는 연기가 나는 재료고

우리는 연기가 안나는 아니땐 굴뚝을 기대하는 거고. 

틀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