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도 제 머리 못 자른다길래 내가 자르면 신이다 싶어 갑자기 번뜩 생각이 났어.
1년 전 코로나 창궐한다길래 좆됐다 싶어 셀프로 해보자 하고 바리깡 샀다가 도저히 용기가 안나 구경만하다가 오늘 소주 두병까고 용기내어 밀어봄.. ㅋㅋ
딸이 울면서 아빠 하지마 하는거 기어코 밀었더니 나쁘진 않다고 칭찬해주네
용기있는 게이들 해봐라 
신은 멀리있지 않다







중도 제 머리 못 자른다길래 내가 자르면 신이다 싶어 갑자기 번뜩 생각이 났어.
1년 전 코로나 창궐한다길래 좆됐다 싶어 셀프로 해보자 하고 바리깡 샀다가 도저히 용기가 안나 구경만하다가 오늘 소주 두병까고 용기내어 밀어봄.. ㅋㅋ
딸이 울면서 아빠 하지마 하는거 기어코 밀었더니 나쁘진 않다고 칭찬해주네
용기있는 게이들 해봐라 
신은 멀리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