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9일 자유 대한민국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실시된다.
자유 대한민국은 살아남을까? 우려스럽게도 중국과 북한에 더 종속되는 유사국가로서 대한민국이 탄생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사회 모든 분야가 저들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는 상황 즉, 국회, 정부, 사법부, 검찰, 경찰, 군대, 정보기관, 선관위, 여론조사기관, 언론, 시민단체, 빅테크(인터넷 기술관련 대형업체), 대깨문, 여론조작세력 등 관련된 모든 것들이 저들의 생각대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야당은 무늬만 야당이지 실체는 탄핵정국의 여당2중대에 다름아니다. 여론조작세력들은 애국보수 대표로 윤석열을 내세우는 코메디를 보란 듯이 펼치고 있고 여당지지세력의 역선택이니 하며 썩은 개 홍준표를 또 내세우려 한다. 이 틈을 타 그래도 화끈한 범죄자 이재명이 낫다는 선동을 하는 무리들도 날뛴다.
진정 자유 대한민국을 살리고 싶은가? 자유 우파, 보수세력은 대한민국의 전복, 불법탄핵에 피눈물을 흘리던 사람들이다. 2016년 가을부터 촛불난동보다 훨씬 많은 숫자로 매주 태극기를 들던, 숨은 애국자들이다.
이들을 모두 규합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것도 모자라는 판에 귀퉁이에서 정치 속물들의 정당따라하기 작태로 오합지졸, 지리멸렬한 게 지금의 우리공화당(대한애국당)이다. 또 이와 별도로 언론인 흉내내며 태블릿 진실로 국가적 심각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다고 순진한 발상을 하고 문재인의 선관위와 불법선거를 철석같이 믿는 변희재 부류들이 있다. 또 한 편에서 이러한 국가적 사태를 이용해 히히덕거리며 돈벌이에 열중하는 가세연같은 유투버들이 애국우파지만 순진한 사람들에 빨대를 꼽고 있다.
지금 자유 대한민국에는 보수우파 애국국민들을 하나로 규합할 인재가 없다. 박근혜대통령을 무리하게 붙잡아 놓고 있는 이유다. 하지만 지금 가능성은 보이고 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박근혜대통령을 중심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재건해야 하지만 지금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인물들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황교안과 최재형이다. 이 둘은 양심적이고 정직하며 근면, 성실한 보수우파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 최근들어 불법부정선거의 심각한 현실을 인지하고 있다. 노골적이고 막무가내식의 공산세력의 자유 대한민국 전복을 감지하고 있다.
나이로 보면 최재형이 선배인 듯 하나, 애국심 하나로 황교안을 중심으로 최재형이 합류하면 지난 2016년 피눈물로 태극기를 들던 국민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 어리석고 피선동적인 일부 우리공화당, 변희재, 가세연, 신의한수, 펜엔마이크 등 빠들을 빼도 나라를 걱정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보수우파 국민들은 차고 넘친다.
이제 우리 힘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재건하자. 황교안, 최재형의 순교자적 애국심을 믿고 목숨을 건 저항을 전개하자. 애국자 이승만, 박정희대통령이 건국하고 발전시킨 우리들의 위대한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