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개입 부정선거 진실과 그 주도세력을

철저히 파헤치고 현행 선거룰을

백프로 투명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꾸지 않는한

탄핵에 동조한 친중국짐 부역당으로 정권이 바껴도 대한민국은 달라지지 않는다.

요즘 윤석열 이고 홍준표고 개지랄 욤뵹을 떨고 있는데 그건다 부정선거 이슈 관심사를 흐리게 만드는 시진핑의 시나리오다.

국짐당 쉴드 치는 댓글들 죄다 우마오나 달레반 새끼들 댓글 공작하는거다.

여기에 여론 조사기관들도 유도질문하여 부정선거 부정 하거나 부인 하는 후보쪽으로 지지율을 조작하고 있다.

오프라인 지지율 실상은 황교안 이도 현재 20프로를 넘고있으며 앞으로 더 올라갈 거다.

그런 데 여론조사기관과 친중 언론들은 부정선거를 강력하게 거론하는 황교안은 철저히 감추고 기사를 내지 않고 있다.

왜인줄 아냐?

황교안 뜻데로 부정선거 실체가 드러나면 백퍼 중공 개입도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중노선 국짐 부역당을 지지하면 안되는 이유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거나 국짐당이 정권 잡은들 어차피 돌쪽다 오지게 친중하는 당이니 시진핑은 개꿀 득템하는거여 적당히 우파들 간지러운곳 긁어주는 통일전선 전술에 우리 개돼지 우파들 넘어가고 있다.

정신들 차리고 우파들은 부정선거 진상 요구를 강력히 거론하는 대선 주자에게 모여야 한다.

다시말하지만 국짐당 부역자들이 정권 교체한들 아무 의미 없다.

그들은 분명 다음 정권에서 그들이 종신유지 기득권 보장되는 내각제 개헌을 할것이다.

내각제 개헌은 중공이 한반도를 사회주의 체제로 완성시키기위한 첫번째 시나리오다.

다음 수순은 고려연방제로 갈것이며 종전과 미군 철수가 진행된다.

국민들은 제발 친중노선 국짐부역당 믿지마라

시진핑의 시나리오를 분쇄할 유일한 길은

철저한 부정선거 진상 규명과 관련자 색출이다.

부정선거 특검 하여 중공의 개입도 철저히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