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방글만 가득해서 눈 정화 차원에서 예전에 20번 넘게 다녀온 프랑스 사진 올리마.

1회 동계올림픽 열렸던 몽블랑 샤모니에서 머물렀던, 6월의 따뜻한 날씨와 서유럽 최고봉 몽블랑 정상 겨울을 가진 곳. 꼭 가봐라. 멋지다.
영국에서 결혼식 때문에 왔다던 여자들, 예쁘더라. 잠시 얘기만 함 ^^


프랑스 사람들이 살면서 꼭 간다던 노르망디 좌측에 몽쉘미쉘, 나의 미카엘이라는 천사의 꿈을 보고 섬 위에 성당을 지었다고 한다. 8~9세기인가


몽쉘미쉘을 구경하고 오는 길에 찍은 양떼들, 10분 기다림. ㅎㅎ


노르망디 해안쪽에 있는 꼬끼리 암벽이 있는 아주 유명한 곳. 엄마,아빠, 애기 꼬끼리 3개의 암벽이 있다. 옛날 카메라가 아이폰5이라 구리다


잔다르크가 묻혀있는 루앙이라는 도시의 그녀가 화형당한 곳 위에 지은 성당


몽블랑 옆의 안시라는 아주 유명한 멋진 호수를 가진 도시, 한국 어학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


지겹게도 많이 봤지만, 가면 꼭 들르는 에펠탑, 영어 발음으로는 아이플 타워. 
프랑스 파리 가면, 택시 기사에게 쥐붸(쥐 부드헤) 알레 아 뚜흐 드 에뻴르 하면 된다. 택시요금 비쌈. 


예전 직업 상 세계를 많이 다녔는데 하방무새들 많이 오면 하나씩 나라별로 풀게~
성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