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미국 현지에서 지각 발매를 시작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 블루레이와 dvd가 
미국 현지 2차저작물 홈비디오 시장을 압도적으로 쓸어담는 중








이미 판매 첫날부터 오프라인 매장들의 대부분에서 품절대란이 일어나서
예상된 결과였지만
1주일 판매량 집계결과

지난 한주간 판매된 홈비디오 (블루레이,dvd) 전체 판매량의
 75%를 장악. 그 안에서 38%는 제일 고가의 제품인 4k UHD 버전 디스크
였다함
(나머지 37%는 일반 블루레이, 25%는 DVD )






이렇게 또 돈을 쓸어담는구나................

이런대도 2편을 안만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