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민법 통정한 허위표시(108조)처럼, 

실제와 명분의 이중질서의 상시화임. 

결국, 꾸준히 1994년부터 친중화 바람이 진흥된게 이 원인임. 

전라도는 이러한 마을 사람 전부 품자

전라도 천도교는 98%의 응집력을 보인다. 



경상도 천도교 버전을 국민 몰래 구사하고

그 동시에 경상도에 씨족 혈연이 1명을 밀어준다. 그리고

밀어준 만큼 뭐 받다. 


낯이 선 걸까?

전라도는 뭘 해도 다 선이고

경상도는 뭘 해도 다 악인가?



결국, 신종교인이 특수계급이 됐다는 말. 



나는 중공이 헝다그룹 부도와 금융위기와서 한국 까지 환율 망가지고 자산껴져서 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홍씨의 잘못이 아니라, 김대중 김영삼의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