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6 23:03:35
결국, 민법 통정한 허위표시(108조)처럼,
실제와 명분의 이중질서의 상시화임.
결국, 꾸준히 1994년부터 친중화 바람이 진흥된게 이 원인임.
전라도는 이러한 마을 사람 전부 품자
전라도 천도교는 98%의 응집력을 보인다.
경상도 천도교 버전을 국민 몰래 구사하고
그 동시에 경상도에 씨족 혈연이 1명을 밀어준다. 그리고
밀어준 만큼 뭐 받다.
낯이 선 걸까?
전라도는 뭘 해도 다 선이고
경상도는 뭘 해도 다 악인가?
결국, 신종교인이 특수계급이 됐다는 말.
나는 중공이 헝다그룹 부도와 금융위기와서 한국 까지 환율 망가지고 자산껴져서 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홍씨의 잘못이 아니라, 김대중 김영삼의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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