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집년들 정말 허리가 24가 많다. 

팔순 정치인이 젊은 여성을 사랑하는 이유를 알꺼 같다.

그럴 수록 내 입은 가장 여성에게 쌍쓰러워진다.

이땅에 늙은이는 다 동의할 것이다.

여자에 존대하면 '박고 싶다' 

자식뻘 손녀뻘 된다는 상대를 머리에 계속 주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