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 탄핵 선동대장격임
장제원 : 탄핵선동의 쌍두마차
권성동 : 탄핵 실무대장
조수진 : 샤넬 A에서 맹활약후 김무성 후광으로 비례 선순위 획득후 윤석열 지지에 매우 적극적임
김재원 : 가장 질이 안좋은 인간형이라 본다. 비교적 최근 까지(최고위원 발탁전) 윤석열에 대해 이를 갈던자가 갑자기 노선 변경해 석열이
빨기 시작했고, 만약에 석열이 지지율 밀리면 또다시 다른 밧줄 잡을려하는 스타일.
정진석 : 새로운 두목으로 김무성의 역할을 대행중임
최병묵 : 선전 선동부 총괄.
김경진 : 한때 안철수에 기웃거리다가 이제 석열이에 붙었음
배승희 : 석열이 졸라 빨았지만 캠프에서 부르지는 않음.
김근식 : 안철수 부름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비박으로 합류했다가 최종적으로 석열이 빨면서 캠프의 부름을 기다리는 자.
전여옥 : 박근혜 씹는데 일가견이 있어 최근 종편의 부름을 받은듯
이수희 : 비박 여성 종편 도우미의 선두주자였으며 꾸준히 노선 유지하면서 승민이 석열이 골고루 빤다.
서정욱, 이봉규, 고성국, 성창경, 김세의 : 양다리 걸치는 얍사부리한 인간들 4명 추가요
엊그제부로 갈아탈려고 서정욱 눈치보고 가세연 오늘부로 눈치보기 시작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