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이 자신보다 24살 많은 할머니 마누라를 선택하는 악수를 두었지만,

국가를 운영하는 공적인 판단력 만큼은 지극히 정상적이며, 원전을 바라보는 의식 역시 뛰어났기 때문. 

한국의 재앙적 판단력과는 비교가 안되는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