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을 산다.

 

이건 엄밀하게 말하면 삼성전자 주식이 상승한다는거에 돈을 배팅하는게 아님.

 

삼성전자 주식이 상승할거라는 내 판단에 돈을 배팅하는거임.

 

판단이 맞으면 돈을 버는거고, 틀리면 돈을 잃는거고.

 

그래서 사람들이 손절을 못함. 내가 틀렸다는걸 인정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거든.

 

같은 맥락에서, 본인의 판단에 100원을 배팅하는 인간은 상종을 하면 안됨.

 

그 말의 값어치는 높게 쳐줘봐야. 시간당 최저임금 대충 1만원으로 잡아도,  1만원의 1/100

 

즉, 1분간의 진실성, 설득력도 유지 못하는 쌉 ㅎㅌㅊ의 쌉소리라는 말 임.

 

물론 전재산이 100원이라 100원 배팅한거면 인정함.

 

소액 초초초 단타 스켈퍼도 인정함. ㅇㅇ

 

ㄹㅇㅍ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