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수라니까..


댓글중에 제목과 같은 댓글이 있더라.


코인 3월 시작했고, 4월부터 가화게 들어왔다고 몇번을 말하노..

그때 첫 댓글 섞은이가, 공주9출단, 전ra도주민.. 그리도 도지운g..



오늘 아침에 47.3k 안착 중요하다고 글 썼는데
44.7까지 아래 지지선으로 봤는데, 44.4 찍었었네.

어찌 정확하게 다 맞추노..

그렇다면, 내가 현물만 왜 고집을 하냐.



급하게 올리면, 급하게 내려가는건 당연한 이치 아니더냐.

한달전 생각해봐.

그리고, 일주일전 생각해봐.


50k 가 당연하고, 무조건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망상이냐..


퇴근전에 그냥 끄적여본다.


조심할건 조심하자고 글 써 왔구만.


수,목,금 조심하고 지표좀 식히고 다지고 가야지.

거래량 없는 상승, 하락은 늘 경계해야지.



부랄매수/부랄매도/추격매수 금지

빨간거 사지말고, 파란거 사라.(최근 너무 오른애들 말고)







"쫌만..쫌만.." 으로 보이는건 나만의 바람일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