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수능72일남았는데 공부가 정말 죽어라 하기싫다...
올해 독한마음으로 꼭 해야지 해야지 하고 몇시간을 앉아있어도 글자가 눈에안들어오고 정말 병적으로 하기싫다
원래 담배폈었는데 한번이라도 책을 피지않으면 그날은 한개피도 피지않기로 마음먹었더니 담배가 끊어지더라...
요새 공부가 정말 인생의 다가아니다 아니다 하지만 정말이냐? 너무나도 불안하고 괴로워서 책상에앉아도 글씨 하나하나가 눈에 안들어오고 괴롭다 정말
​​​​​너네가 사회생활해보니까 어떠냐 
공부안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되는구조냐? 아니면 안해도 하고싶은거하면서 잘 살수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