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자들 왜 이렇게 궁뎅이 크냐.

이삿짐알바중이었는데.

이삿짐 나르기전에, 입주청소업체가 청소중이어서 거실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젊은여자 둘이서 청소 하고 있더라.
둘이서 어쩌고저쩌고 대화하는거 들어보니까, 러시아말? 몽골말? 같더라. 외모가 아시안이니까 몽골인이겠지.

몽골여자 하나가 엎드려서 걸레질하는데.
궁뎅이가 참 크더라.

나도 모르게 발기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

외향은 한국사람하고 비슷한데, 눈동자색깔은 갈색이더라.

내 자신이 늙었고 남성호르몬 줄어들어서 성욕이 없어졌다고 자부했는데, 꼴에 남자라고 몽골여자 궁뎅이 보고 발기되더라.


징기스칸이 떠오르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