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밌자고 만든 드라마네

재밌었다 뭔 이걸 가지고 PTSD 어쩌고 하는 새끼들은... 

영옥이 이 년은 왜 부산에서 갑자기 서울말 쓰냐 경상도 사투리 쓰는 예쁜 여자 매력있는데 

존나 아나운서톤 서울말로 왜 설정했지? 그 년이 사투리 연기가 안 됐나?

어디서 본 듯한 년인데 예쁘드라 특히 입술이 예쁨 서현진인가? 걔 느낌도 좀 나고

근데 존나 웃긴 게

돈 바꿔치기한 게 따지고 보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냐? 그 년이 남자한테 행상용 돈을 줄라고 처음부터 그랬다고?

변기에 숨겨놨으면 이미 가짜돈 가지고 갔다는 건데 이건 개연성이 안 맞잖아 나만 그런가? 


그 부산DP 꼬붕노릇하는 등치랑 영옥이 가게에서 뭔 장부같은 거 쓰던 팔뚝 문신새끼랑 

그 두새끼 예전 같았으면 진짜 티비에 못 나오는 상다구인데 참 세상 많이 변한 거 같다 


구교환 이새끼는 존나 가난하게 생기지 않았냐? 못생긴 게 아닌데 그냥 궁핍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