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youtube방송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랬다.
다음의 화면을 봐라..
극히 소규모의 택배사장.... 41살의 3자녀의 가장의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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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니들과는 아무상관없는 작은 사건같냐?
택배기사는 노조가 해당안되는 건 다 알지?
그런데 한작은 택배업자를 괴롭혀 자살에 이르게 했따....
기가 막히다.
더 기가찬 건 이불법노조인 택배노조위원장은 北에서
김일성묘를 참배했대니 참....
최근 우리집 근처의 소규모주택신축장에서 버러진 일이다.
한동안 공사가 중단되더니
어느날 난데없이 꾕가리소리가 요란스럽고 현수막이 걸리고
머리에 모자와 흰두건을 두른 "건설노조부대"들....
골치아프게 꾕가리를 치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따.
며칠간 그러더니 물러난 뒤 주인에게 들은 얘기가
임금을 갑자기 올려달라며 난동을 부린 것....
이제 문제인이의 목표는 대기업을 수탈하는 게 남았다.
그방법이, 첫째....
노조를 동원해서 기업을 말려죽여 강제로 빼앗는 거고....
두째가....
국민연금을 대기업을 Stewardship으로 뺏는 거다....
자!!!!!!!!!
이지경이면 인민공화국은 다된 거 아니냐?
내년 대선에서 놈들이 승리하면,
부동산을 국유화하고,
세금올리고....
이쯤되면 이게 바로 인민공화국이다.
알건냐 이 씹새끼들아.....
그러니 "인민공화국만세 부를날이 거의 다 왔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