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1 11:20:44
모든 비극의 원인은 그 가격에 맞는 삶을 사느냐가 문제.
은행이 안 망하려면 계속 우상향 해야 하고
계속 정상적 시장경제 사는 삶을 가난하게 해야 한다.
평당 700만원 할 때, 강남은 3천만원이래유?
이제 강북이 그 꿈의 가격. 강남은 1억 넘엇슈.
정작 문제는 삶이 못 쫒아오는 것.
답은 뻔함.
평당 700만원 일 때의 가치가 물가 고려하면 1천만원 조금 넘지 싶다.
자산버블 붕괴하고 거품 다 빠진 민낯이 그러지 싶다.
자산버블이 터지고, 어떻든지 시스템이 최대한 엉겨버려야,
한국은 시장경제에 남겠따는 각성이 분명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