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에게 반기든 예비역 장성들,

이들이 구국의 대열에 합류하다

 


전 육군참모총장 김용우 대장

 


전 공군참모총장 이왕근 대장

 


전 한미연합사부사령관 최병혁 대장

 


전 해병대사령관 전진구 중장

 

문재앙이 취임 후

최초로 임명한 전직 육군과

공군참모총에 이어

한미연합사부사령관과

해병대사령관도 문재앙에 저항하며

''윤석열캠프''로 투항함


이들은 모두 국군의 최고위급 장성으로

재앙이가 ''적이 없는 군대''를 만들었다고

반기든 것임

 

작금의 K군대  뉴스는,

몇 주 간격으로

여군 성폭행으로 인해 여군들이

극단선택하는게 일상화 되고

장관 쌔끼는 7차례 사과했음에도

재앙이는 전라도 장관을 그대로 둠

 

이렇게 맛이간 군대는

세계사에서도 유례가 없을 정도임

오죽하면 고급 장성들이 소리없는

쿠데타를 일으켰겠나

 

이런 칠푼이 대통령은 정말 첨본다

지가 임명한 최고위급 장성들이 

모두 반란을 일으킨다는게 말이되냐?

과거에는 이런걸 두고

''소리없는 쿠데타''라 했다

칠푼아 알아듣겠냐?


 

사족

문재앙에게 저항한 참 군인을 기억하고

그들을 힘껏 도우는 길이 애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