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부부는 이웃사촌이다. 서로나이도 비슷해 한달에 한번 홈파티를
갖는다.


그러나 한 부부는 사이가 좋지못하다...
결국 싸우고 여자는 집을나가버린다(김치년이노?)

나가다 옆집여자한테 들킴ㅋㅋㅋ


이 부부는 싸워서 집나가버린 여자대신 남자에게 화해를 시키려고 노력중이다..

근데 갑자기 아픔...

여자는 아픈 옆집남자를 병간호 해주었당..

앗...

두사람은 병간호를 핑계로 집에머물며 불륜을 이어나가고있다...

걸림...


마누라의 불륜현장을 본 남자는 눈이뒤집히고
자기집에 머무르던 옆집여자에게 다가간다....

결국.......

다시 서로의 자리를 찾고 해피엔딩 ♡
JUL-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