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봤는데

입구 들어갈때만 약간 보지랑 좀 다른데?? 느낌오고 그 뒤로는 그냥 허허벌판아님??

보지랑 전혀 다른 심심한 느낌인데 한번 해보고는 그 뒤로 다시 안하게 되던데

그리고 젤 없으면 불가능이고 ㅇㅇ 보지년도 느낌 없어하고 



이거 왜하는지 사실 난 잘 모르겠더라


내가 잘 모르는 뭔가가 있는거냐? 아니면 그냥 취향 차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