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와꾸만 봐도 같은 유전자인거 알겠노

친모가 자기랑 똑같이 생겨서 나를 자꾸 데려가고 싶어 하는듯

친모가 낳은 이복남동생은 남편 닮고 친모랑은 안닮았더라

버린 자식이 더 똑같이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