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존못모쏠아다 호빗 35살 

그냥 인생이 집에만있다 나갈 일이 없다

 

초딩때는 단짝친구가 있어서 잘 나가놀았는데

그 이후는 개못생겨서 그런지 그런친구도 없다

 

방학때면 컴터만하고 그랫다 대학가서도 그러고

군 휴가때도 그랬는데 군휴가때는 현타가 왔다

 

부모도 넌 갈때가 없냐 좀나가라 이랬음

아니 ㅅㅂ 만날사람이 없는데 어딜나가냐고

 

너무 못생기면 사람들은 함께하기를 꺼린다

이젠 부모도 뭐라 안함

나는 낳음 당했다식으로 계속 말해서 이제 그런 얘기자체를 안한다 

 

한번태어나는 인생인데 재수가 없네

지금 고민은 가족들 형 결혼식에 가면 얼마나 자살마려울까 생각중 난 연애도 못해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