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는 내 생각에 신경생물학 적으로 뇌 전전두피질이 덜 발달된 개체들일 거라 생각함. 참고로 전전두피질은 가장 최근에 진화적으로 확립된 피질임. 운동계획, 충동억제 기능을 함.
실제로 20세기초에 폭발사고로 머리에 철근이 관통하는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함. 이 사고를 당한 피해자는 사고 전에는 매우 성실한 사람이었음. 그런데 사고 이후로 굉장히 충동적이고 화를 잘 내는 사람으로 변함.
반대로 부자, 학자 등의 전전두피질, 특히 배외측 전전두피질을 fmri로 어떤 문제를 풀거나 일을 할 때 일반인과 어떻게 다른지 봤더니 전자의 성공한 그룹은 배외측 전전두피질이 일반인에 비해 굉장히 활발하게 활성화 됨.

고로, 양아치는 선천적으로 전전두피질이 덜 확립되어서 충동적이고, 동물적이고, 단기적이고, 쾌락주의적이고, 학업성취가 떨어지고, 동물적임.
마치 개나 고양이가 자극과 단기적 보상에 쉽게 반응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