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의 재일교포출신 유도선수 안창림에게 교토시 빛내준 스포츠스타로 안창림 선정. 

안창림출생이 교토일뿐 한번도 일본국적을 가져본적도 없고 재일교포에게 흔한 일본식 이름도 없다. 

그래도 교토시에서는 안창림을 선정함. 

 

 

 

 

 


 

 

감바오사카에서 뛰던 황의조 마지막고별전 태극기 흔들면서 황의조 응원가불러주면서 보냄. 

한국에선 아무리 훌륭한 일본선수가 있어도 이렇게 일장기 흔들다가는 신상다털리고 직업잃고 사회생활못하겠지? 

(이때가 일본이 한국 수출우대국 제외조치하고 며칠지나지않은때라 한일양국간 긴장감 최고조일때임. ) 

 

 

 

 

영상보면 감동임. 

 

 

 

 

 

 

 

 

 

올해 여름 고시엔 야구대회 

 


 

한국계 학교인 교토국제고 교가가 한국어 가사임. 

한국어 그대로 틀어주고 방송에서도 한국어로 표기해서 그대로 내보냄. 

 

 

뭐 이밖에도 유상철이 죽기전에 본인이 뛰었던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다시한번 방문한적이있었는데 최고의 팬들이라고 치켜세운적있음. 이천수도 그렇고..

 

 

지난주 토튼햄 손흥민 골넣었을때 일본 유튜브 최대 축구채널인 

dazn의 댓글보면 살짝과장해서 정치적 발언하나없고 아시아 축구 no.1스트라이커, 틀림없는 월드클래스, 아시아의 자랑 등등 선플이 99%이상이었음. 

 

 

 

반면에 우리는 일본 노벨상 수상조차도 진심으로 축하해주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