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생각나서 씀

개미들은 좀 진정하고 이성적으로 행동 할 필요가 있음 

뭐 하나 뜬다하면 적정가치 생각도 안하고 밑도끝도없이 그냥 전부 다 막 달려듬 


딱 이꼴임


아무리 미래가치를 선반영 한다지만 매출 100억도 안되고 만년 순익 마이너스인 개잡주도 시총이 조단위에 있고 

확실성과 불확실성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불확실성이 더 많이 내재된 제약 바이오주가 딱 이 꼬라지임

 더 정확히 말하면 이건 엄연히 미래가치라고도 할수없음 

이건 그냥 본인의 무지성 매매로 인한 과오를 미래가치라는 그럴듯한 단어로 포장하는 것 일 뿐

그냥 기도매매임

내가 생각하는 미래가치는 확실성이 높은 확률도 내재되어 있어야 미래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이 확실성이 내재된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하는건 오히려 기관이나 외구긴임

뭔가 확실한게 나왔을때나 아주 유력할때 이들이 움직이는데 반해 개미들은 1%의 가능성이 마치 99%인양

확신과 그럴꺼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돌진하며 종토방같은 곳에서 곧 200%간다 300%간다 이러면서 서로 선동하며 

정신승리하고 이런 현상이 몇일 지속되면 진짜 곧 크게 갈꺼라는 어떤 왜곡된 망상에 빠지게 됨

그러면서 이런 현상이 확대 재생산되면서 일반화되는 대참사를 낳음

기관이나 외국인 입장에선 진짜 너무 대량살처분 하기 좋은 위치에 전부 모여 서 있음 

많이 분산 되어있다면 작전 들어가기가 어려운 반면



이런 식이라면 이 기차 한대만 박살내면 여기가 그냥 개미무덤 되는거임


이런 개미들이 죽으면서 자기 비석에 공매도를 폐지하라!!! 외치면서 죽음

물론 공매도 문제가 아예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본인 매매법에대한 잘못은 없고

모든걸 공매도 문제로 몰아가는 그것도 문제임 

시장을 바꾸는거보다 내가 바뀌는게 쉬울텐데 말이야

학교를 가건 회사를 가건 어느 집단에 속하면 한국인들은 귀신같이 빨리 눈치보며 분위기 파악하고 그 집단에 잘 스며들고

좆같다면서도 모나지않게 어울리려구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면서 왜 더 바꾸기쉬운 소규모 집단 모임엔 남 눈치보며 쩔쩔매면서

거대한 자본이 모인 세계적인 자본시장엔 본인이 스며들지않고 바꾸려고 함? 이해가 안가서 그럼 너무 모순적인 현상임

 

그리구 곧 올해안에 상장하게 될수도있고 아님 내년 상반기에 상장 될 수도 있지만 

넷마블네오 만해도 같은 현상임(넷마블이 대형인수합병으로 자금이 쬐끔 딸림)

매출 천억도 안되는 수준인 회사가(물론 게임은 잘만듬.흥행도 하고 있음) 벌써 상장 하기도 전에 시총이 2조임 

너도나도 다 쳐사고 넷마블네오 커뮤니티까지 만들어서 지들끼리 선동하고 정신슨리하고 있음


예를들면 회사 CEO가 어디 길가다가 천원짜리 한장 줏었다고 뉴스에 나오면 그 기사 귀신같이 퍼와서 되게 희안하게 연결지음

그 기사를 근거로 곧 회사 주가가 100% ~200% 폭등한다는 논리로 귀결됨 

근데 더 희안한건 그런 이상하게 연결지어진 논리에 설득당해 사람들이 환희에 차 있는 모습을 보임

보고있음 기가참



그냥 여튼 잡소리는 이쯤하구 주게이들은 흐름과 분위기에 편승해서 같이 부화뇌동 하지말고

좀만 더 어떤 현상을 멀리서 보고 객관성을 유지했으면 한다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이 바닥에서 집단에 휩쓸리면 절대 끝까지 못 살아남는 다는걸 우리 모두 되새기자

살처분 당하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