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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3 13:51
[대한뉴스=오영학 기자] 8.15 광복절이 주말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8.15 석방이 안 될 경우, 중대한 결단을 하겠다고 밝혔다.

조원진 대표 ⓒ대한뉴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3일(금) 보도자료를 통해 “8.15. 광복절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마지막 기회”라면서 “지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악랄한 정치보복과 인권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조원진 대표는 보도자료에서 “온나라가 중국폐렴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때에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국민통합과 인권 차원에서라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즉각적인 석방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우리공화당은 8.15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석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중대한 결단을 할 수 밖에 없음을 경고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언제까지 죄없는 고령의 여성대통령을 가둬두려는 것인가”라면서 “이미 거짓촛불의 망동은 김경수 댓글공작 유죄, 조국의 아내 정경심 유죄, 문재인 특보 북한 간첩단 활동 등으로 끝났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친북 주사파세력, 북한 김정은 세력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문재인씨가 서민, 청년 그리고 애국 국민에게는 비수를 꽂고 있다”면서 “문재인씨는 국민의 명령인 8.15 광복절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이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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