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세계 반도체시장 관련 2가지 변동이 있었는데 

하나는 전세계 반도체 회사들과 조바이든의 화상회의

다른 하나는 500억 달러 규모의 자국 반도체 시장 육성 예산 

을 신청한 부분이다.

 

여기에 우리나라 회사는 삼성이 참여했다.

 

삼성도 미국 여러곳에 공장을 짓기로 하였음.

 

또 아시아가 주도하고있는 반도체 시장을 

10년안에 30%미국이 확보하기 위한 정책을 위해 

팻 젤싱어 인텔회장이 미국정부와 EU를 상대로 지원을 호소하러 다니는중이다.

 

문재인 의전 보이콧 영상들을 많이 보아왔겠지만

앞으로 반도체 분야가 이런식 한국 보이콧을 들어갈것은 

자명한 이치이고 

아시아와 협력을 한다면 그건 대만의 tsmc가 주가 될것이지

삼성은 그냥 곁가지일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세계정세가 전개된다면 

한국 공산당 입장에서 봤을때는 삼성은 이도저도 아닌 

배신자가 되는거지. 

우리나라 별명이 뭐였노? 삼성공화국 아이가?

이제 그게 아닌 나라가 된다는거지.

 

사실 삼성도 나라 덕보고있던 부분이 엄청 많다.

국정원 정보력도 삼성을 위한 첩보활동이 주였다는 소문도

많았으니까...

이제 그 공생관계가 깨지거나 위태로운 상황이 된다는거다.

 

이 상황들은 삼성에는 분명히 악재다.

 

지난 금요일 장 ,삼성에는 외인주가 1300만주가 나갔는데 

Sk하이닉스는 200만주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