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심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한 2심 판결 이후 검찰 수사의 형평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화여대 학사비리 사건의 수혜자였던 정유라는 포토라인에 세우고 두 번이나 구속영장을 청구한 반면,
조민은 구속영장은커녕 소환조차 비공개로 진행됐던 탓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2&oid=008&aid=0004631304


https://www.insight.co.kr/news/242334

조국 딸 의혹이 문재인 정부의 공정 가치를 흔들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622422&code=6111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