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휴대폰 없이 회사일도 그렇고 어후 시박

존나 답답하더라 카톡에 이동하는것도 올려야되고
업무적인것들 그리고 택배관제어플 사용해야되는대

그것도 못하고 일일히 직접가서 도착신고하고ㅜㅜ
뭔개고생인가 싶었다 시부랄 다행이 오늘 아침에 연락와서

액정 들어왔다고 후딱 오라고 하더라ㅎㅎ 바로

기분 좋아서 갔따  비록 재생 액정이지만 이거만 해도

어디임 후.... 수리비도 15만원 나와도 딱좋다!!!
휴대폰 살아나서 보니까 이제야 막인곳이 확뚫어지더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