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이정권의 패악질에도
이런 중차대한 사건에도 아닥하는 국짐당아~
언론을 우군으로 할 수 있는 이 좋은 환경에도
너그 빙신들도 이런 빙신들이 없구나.
너그 왜 정치를 하고 있느냐?
거대 언론 족벌들은 머하고 있느냐?
좌우파를 구분하지 않드라도 소위 언론이란 딱지를 붙이고 있는 기업들은 무얼하고 있느냐?
너그 생존의 목졸을 쥐고 개끌듯 하려 하고 있지 않더냐?
이기 독재의 전형이 아니더냐?
사람들의 말을 못하게 하고 언론의 재갈을 물리려 드는 이런 것을 법을 만든다는 데
이기 독재가 아니고 ㅁ무엇이더냐?
저 무시무시한 악독한 언론개혁법이란 말도 안되는 법을 내서 소위를 통과까지 했음에도 지금 머하고 있느냐?
너그가 정녕 정치결사체가 맞느냐?
마치 너그는 여당 같구나.
그저 눈만 멀뚱멀뚱 뜨고 껌뻑이는 박제된 시체들 같구나.
아, 잠못 이루는 밤이로구나.
저들의 과욕과 패악질이 바벨탑을 쌓으려 하고 있구나.
저들은 마침내 언론집단을, 기자들을 때려 잡으려 하고 있구나.
빨리 그들을 보호하고 우군화 하여라.
안타깝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