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2020년 4월 총선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2019년 6월에
“다음 총선에서 자한당(자유한국당)을 참패에 몰아넣고 그 책임을
황교안에게 들씌워 정치적으로 매장해버리는 것을 기본 전략으로 틀어 쥐고 나가야 한다”고 지시했다.
총선 직전인 그 다음 달에는 “청주 지역에서 통합당(미래통합당) 후보들을 적폐 세력으로 몰아 낙선시키라”고 했다.
(이 부분이 존나 궁금했음. 왜 하필 청주 지역에 지령 내렸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62932

8.8일 간첩 지령 기사중...
오늘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황교안 전 대표는 9일 일명 '청주 간첩단 사건'에서 북한 당국이 국내 지하조직을 통해 총선에 개입하려 한 정황이 드러나자, "저는 이 사건을 북한의 정치공작 게이트로 규정한다"며 특검을 요구했다.
"이 대목을 보면서 저는 저 개인의문제를 넘어서 문재인정권 출범 이후 치러진 선거 전반에 대해 깊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며 "선거 개입을 통한정치공작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일대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이런 식의 선거공작, 그리고 이런 식의 '황교안 죽이기'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며 "북한이 당시 자유한국당과 저 황교안을 대상으로 공작을 했던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세력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중략...
그는 "지금까지 문재인정권을 출범시킨 김경수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청와대의울산시장 선거부정 의혹, 그리고 지난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 등 선거와관련된 의혹이 줄줄이 터져 나오고 있다"며 "북한의 선거 개입 공작은 과거의 일이 아니라 바로 현재진행형이자 미래형사건이다. 내년 대선에 북한의 지령 선거가 없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라고 의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655608
''ㅅㅂ... 청주지역.. 이제 실마리가 풀리노...''
오늘자 황교안. (최근 '부정선거' 적극 동참)
'자주통일 충북동지회'에
가담한 인사가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에서 활동한 데 대해선
"문재인 대통령은 간첩을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 특보단으로 활동하게 했다"며 "간첩이 어떻게 대통령 선거 캠프의 특보가 되었으며, 그 이후 청와대나 민주당과 어떤 연락과 활동을 공유했는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문 대통령에 공개적으로 해명을 요구했다.
그러면 충북 청주 지역 국회의원은 누구???

검찰이 공직선거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상당) 의원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26783
지난달 부정선거 혐의로 징역형 구형됨.
***
그는 총선을 앞둔 지난해 3월 중순 회계책임자 A씨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받은 혐의, 선거운동원에게 780만원의 차량 렌트비를 대납시킨 혐의, 1627만원 상당의 회계 보고 누락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또 자신의 운전기사와 공모해 청주시 자원봉사센터 직원으로부터 선거구민인 상당구 자원봉사자 3만1300여명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위법하게 취득한 혐의도 있다.
***
그런데 이딴게 중요한게 아님.
진짜는..

정정순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민주당 스스로 거의 만장일치로 의결해 줬기 때문이다.
지난 10월29일, 총 투표수 186표 가운데 찬성 167표로 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통과시켰다. 반대는 12표, 기권 3표, 무효 3표였다. 이날 본회의에는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만 참석했으며, 1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솔직히 민주당이 정정순 의원을 구해주기로 맘 먹었으면 구속까지 가지도 않았다." 라면서 "본인도 적극 부인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민주당이 나서서 극한으로 몰아부친 꼴"
중략...
일부에서는 민주당이 정정순 의원을 꼬리자르듯 대하는 이유는,
기존 정 의원이 받고 있는 기존의 부정선거의 혐의가 심각하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혹시 정 의원의 지역구 개표소에서 발견된 사기의혹투표용지와 관련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온다.
실제로 정정순 의원의 지역구인 청주 상당구 개표소에서는, 마치 신권을 금방 발행한 것 처럼 빳빳한 관외 사전투표용지 뭉치가 대량으로 발견되었으며, 이 빳빳한 관외사전투표용지는 한결같이 정정순 의원에게 기표하고 있었다.
*******
"이 빳빳한 사전투표용지가 수면위로 드러나 언론의 하일라이트를 받을 경우, 정정순 의원의 기존 부정선거 혐의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게 될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대목이다.
만약 민주당 정정순 의원을 기표한 빳빳한 투표용지 뭉치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고, 이 투표 용지들이 정규 투표용지가 아닌 사기투표용지로 판명이 될 경우, 당연히 민주당에게 불똥이 튀고, 선거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정순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체포동의안에 반대하면서 방탄 국회를 만들기 보다는 신속히 정정순 의원을 꼬리자르듯 내치는 것을 택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
실제로 복수의 인쇄 용지 전문가들은, "사진 속 투표용지들의 절단면이 마치 신권 지폐 뭉치와도 같다."는 주장과 함께 "인쇄소의 절단기로 한번에 절단을 해야 나올 수 있는 굴곡" 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전투표용지가 한장 한장 출력되며, 개개인이 손으로 개표를 하고, 접어서 투표함에 넣는데 저 정도로 빳빳하게 펴질 가능성은 0라는 것이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측에서는 "이상한 점은 빳빳한 신권 투표지는 모두 민주당 후보에 기표가 되어있다는 점이다. "라면서 "지금 발견된 것만으로도 이 정도인데 재검표를 하게 될 경우 전국적으로 신권 투표지가 많이 나올 것" 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922
ㅅㅂ.. 꼬리자르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려 작년 11월 기사임.
다시보자.

1번 정정순.
유명한 평재단 '부정선거' 짤임.
자세히봐라.
'정정순'

ㄷㄷㄷㄷㄷㄷㄷ
배춧잎도 좋지만 평재단도 좋다이기야!!
정정순의 청주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털면 부정선거 518%.
보충심화.

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746
민주당 대가리 좀 아프겠노...


부정선거가 아니면 내 목을 쳐라!
교안게이야 힘내라이기.
부정선거??
ㅅㅂ... 이거 물고 늘어지면 518%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