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우흥 업소도 다녀보고 하다가 서울 딱 처음올라와서 돈되는거 검 색하다가 알게된 사람이
종로 게이바가 돈을 그리 잘번다고 해서 선수로 갔었음 .
자고로 나는 여자 존나좋아함
보통 잘안팔리더라도 업장입장에서는 선수가 많으면 이득이라서
반반하네 잘팔리겠다 술잘마시냐 부터해서 살살 구슬리는거임
그러더니 정ㅇ ㅐㄱ안먹는 방법 부터 술 버리는법 2차가지 않는법 알려주는데
존나 경건 하게 들음
그래서 첫날 근처에 고시텔 잡고 바로 출근했더니
진짜 음습하고 뭔가 고스트 헌터 채널에 나올거같은 지하인거임

내려가니까 키가 나보다 더 큰 남자 마담 하나 키 160정도되는 앞머리 커튼친 

일본야동에 나와서 게스트 할거같은 남자애 하나 있길래 딱 느꼈지
ㅈ됐네 하고 생각할려는 찰나 마담이 이리앉아서 얘기하자 ~
고향이 어디니 ~ 부터해서 뭐 인사치례하더니
옷을 이렇게 입으면 깔끔할꺼야 ! 등등 뭐 별말 많았음 

자고로 마담은 딱 이런 느낌이였는데 나보다 2살많았음
그렇게 운영하는 가게가 2개였는데 동업자 사장하나는 게을러서 출근도안하고
40대 초반 같이 진짜 리마리오 같이 생긴 아저씨는 매일 지 가게 관리한
다고 거기는 반딱 반딱 한데 여기는 지옥그자체였음
일단 그걸 알수 있는게 과일부터가 시큼향이 첨가된
술 못먹는 나도 안주없이 먹을수 있게된 향이였음
방이 4개였는데 하나는 선수 대기실 이라고 있길래 존나 
비스트보이즈 이런 느낌일까 싶어서 위축 됐는데 선수 1명있음
그것도 갓 20살 대학생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중딩이라고 해도 믿을 놈이였는데
경쟁상대라고 생각했는지 인사도 안받아줌 누워서 오토체스 하고 있음
그래서 나도 가만히 앉아있는데 갑자기 계란 내려오면 소리나는거 있는데
그 소리에 난 최고의 남창이 되겠어 라는 생각으로 앉아있었음
그러더니 마담이 이제 방에들어가서 입털더니 신삥 하나 있다고 한번 봐줘오빠 ~ 해서
내가 들어가게 됬는데 이새끼가 자기가 회계사인데 무당이라네
기생오라비 같이 생긴 160도 안되는 남자인데 날 딱보더니 넌 죄가 많네 !
이러길래 히에에엑 어떻게 아셨어요 이ㅈㄹ해줌
"난 다보여 ^^" 이지랄 하더니 짱개 한그릇 시켜줌
마담 나 손님 해서 탕수육에 짱개 먹고있으니까
앵기기 시작하는데 나는 챙녀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드는게 돈 만 보자라는 생각만하고 봐도
남자가 다리막 만지고 이러니까 진짜 ㅈ가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3시간 술먹고 하고있는데 내가 양주를 처음 먹어봐서 그런가 와
진짜 다음날 숙취가 너무 심한거임
출근 저녁 9시부터 새벽 5시에 퇴근인데 다음날 손님이 아무도
안와서 계속 쉬고 있는데 마담이 옆가게에 손님 많다고 술팔아준다고
가버려서 혼자 심심해서 노래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선수가
저 집에 갈게요. 하더니 가버리는거임
그래서 웨이터가 "어머 얘야 가면어쩌니 " 하니까
손님없잖아요 하니까 아무말 안하고 보내줌
그래서 혼자 노래방 기계 노래부르고 있으니까 갑자기 웨이터 남자애가
들어오더니 오빠 같이 부를까요 이지ㄹ 하길래
혼자보단 나을거같아서 그리고 뭔가 웨이터가 갑 같아서
그러자고 했음 그러더니 예약하는데 산이의 한여름밤의꿈 예약하는거임

그래서 여자파트는 어쩌지 하는데 와 여자목소리로 개 잘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얘도 게이구나 하고 있는데 즐기는자를 이길수 없다고
둘이서 그남자 그여자 그대안의 블루 다 부르고 쉬었는데
다음날 내가 쉬는날이라서 쉬고 출근했더니 웨이터랑 마담이랑
싸우고 갑자기 웨이터가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나보고 웨이터 해볼생각 없냐길래 선수 1명 가게는
비전이 없다생각해서 그래서 방마다 웨이터가 3만원씩 먹는데
그게 나을거같아서 하겠다고 했음
웨이터썰은 좀있다가 풀겠음 (애기 선수 조련시킨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