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작년에 오피스텔보증금이4000인대 1500정도 모자르다고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줌오늘계약만기고돈값는다고연락옴
그동안 다음이사갈집 전세금맞췄다고 값는다고
아까만나서 1500백현금으로받음 커피숍야외테이블에서
근대그걸어떤새키가 보피라고신고함 커피먹는대짭새오더니
친구보고 돈건내준거맞죠 그러니까 이새키가 네 그럼 그리고
빌린돈값는거라는말을바로안함 쇼핑백에 돈뭉치들어있으니
누가봐도보피 친구가눈치가드럽게없음 내가 작년에빌려준돈
값은거라고 말했는대도 한쪽으로대려가 10분을이야기하더라
그래서 내가 핸드폰으로 입금내역작년꺼찿고 보여주고 확인
끝내고 상황마무리됨 작년 문자내역까지다깜ㅋㅋㅋㅋㅋ
신고한새키포상금노렸냐?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