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2.내가 대접 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하라

 

남자는 고딩쯤되면 아는 이 간단한 진리를 유독 한국여자라는 인종만 절대 이해를 못함

 

모든게 자기감정 자기상황에 맞추어 돌아가야하고 그게 지들이 말하는 "공감능력"임 

 

자기가 남을 좆같이 대하고 무시하는건 당연하지만 타인이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손해를 주거나 사소한 무례라도 범하면 그건 찢어죽일 대역죄임

그게 한녀족들이 내로남불이 너무 심한 이유다.

 

근데 당연하게도 세상은 절대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지들의 "해줘"도 당연히 안통한다.

 

그러면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데 그정도 성찰도 없고 일단 세상탓을 한다. 

 

그게 한녀의 근성이자 한녀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