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딸이 기본인 신사인데

 

아까 고요한 새벽에 조용하게 한발 빼려고 야동을 틀었는데

 

아무리봐도 스질않음;; 심지어 손으로 만지작거려도 무반응임

 

하... 나도 이제 퇴물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