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본인은 170정도인데 깔창끼고 175라고 구라치고
외모는그냥 탈모없고 비만아닌 선에서 극히평범이고
30후반게이다.
유흥경험은 좀잇어서 나름이빨은 존나까고 잘들이대는편이다
코로나제한걸리기전에 천안 24시간이엇는데
한달전에 천안 스타돔 유흥사이트에 조각글올려 모집한 조각원이랑
같이나이트 갓는데 마실느낌으로 가볼까하고 테이블잡기로 햇는데
그날만난조각원이 시발 키가 190이고 얼굴은 성형악간 한거같긴한대
어깨태평양만하고 약간 지창욱? 구현호 삘나더라.
솔까 씹존잘 까진아닌데 190에 얼굴괜찮은애가 조명빨까지 받으니
더잘생겨보이고 아무튼 피지컬자체가
존나눈에튀더라
걔가지나가거나 스테이지잠깐나가면 주변공기가 달라지고 여자들이걑눈질하고
약간 홍해가갈리듯 알아서 길이터지는 그런느낌.
근데 얘가 매너가 좋고 나보다 몇살어린데 싹싹하기도해서
얘랑 2대2하면 더 잘될거같은 느낌이들어 테이블잡지말고 부스로 급 선회하고
엔빵하기로하고 부킹 돌렷다
근데 ㅅㅂ 조각원은 여자보는눈이높은건지 배가불러서 그런지 약간
본인눈에 별로다싶음 눈길도 안주고 보내고 말도안거는데
그와중에 여자가 먼저말거는경우도 봣고 맘에안드는지 쇼파에기대 자는척하는데 막내눈엔 ㅍㅌㅊ이상 가는 여자가 끌어당겨서 놀자고 보채는거도 보고 신기한경험 마니햇다
그렇게 한시간반 놀다가 내옆에 약간 아나운서버전 박민영 느낌나는 존예녀 부킹왓는데 걔친구는 내파트너보다 확연히 좀떨어지긴햇는데
ㄴ금방튕길줄 알앗는데
걔들이 우리부스에서 장타치면거
놀게됫는데 의외로 초반부터 내 말도잘들어주고 잘웃어주고 술도 안빼는 그런그림.
부킹다끊고
얘네랑만 거의 1시간넘게 노는분위기엿다
내쪽은 내가 존나들이대는 분위기로 텐션유지햇고
190남쪽은 여자가 더 들이대는 분위기로 텐션유지됫는게
존나횡재다싶어 화장실가서 작전회의할때 얘네랑2대2로 나가서방잡고 먹자고하니 조각원은 자기는 본인파트너가 자기한테 꽂힌거
아는데 굳이 나가고싶진않고 다른더하고싶다고 하길래
내가술사고 방잡고 더 쏠테니 형한번 도와달라는 식으로 보챗더니
못내 ok 하더라
그래서 나가서 10분즘 더 자리서놀다거 이빨털어서
주변 모텔 2개잡은뒤(물론내가결제) 편의점서 보드카랑 쥬스랑 술 (물론내가 결재)하거 한방에서4명이서 모여 술마시면서도 야식비도 내가 결재 하고 1시간정도 술마셧는데 스킨십게임하다
190구현호삘여자는 존나 횡재한느낌으로 추근덕거리는데
난 손도오래못잡게하는 그런 좆같은 느낌이 좀 내심불만이엇는데
내파트너가 벌칙걸렷는데 그조각원이랑은벌칙으로 키스하기전에 민망하다고 하더니 가글까지 쳐하더니 얌전히 입술내주는거 보고
사람인지라 빡이쳐서
대놓고 불만표츌햇더니 졸지에 나만 이상한 사람되고 술자리 분위기 거지같아져서 결국 남자둘 여자둘 따로 자기로햇다.
여튼 그조각원이 일부러 그런거도 아니고 티나게 작업친거도 아니라서
나만좀 못난형된거같아 둘이 소주몇잔좀 먹다 씻고잣는데
1시간정도 잠들엇다 잠깐눈떳는데 내옆에 남자애는 없어지고 나혼자
자고잇고 옆방에서 웃고떠드는 소리나길래 벽에 귀대고들어보니
셋이술마시고잇더라
존나 나도거기 다시끼고싶은데 상황도아닌거같고 슬쩍 눈치주려고 내전예파트너랑 조각원한테 번갈아서 전화도 해봣는데 그냥 통화 돌려버릴때의 비참함이란....
벽에귀대거 20분즘 듣다가 존나계속 엿듣고잇는거도 비참해서 그냥 대리불러서 집에왓다 거리도 멀어서 대리비도 존나깨짐
그리고 담날 조각원한테 안부톡이 오길래 아무일도 없엇던척 재밋게널앗냐고햇다 전화와서 통화햇는데
자기 그날 나잘때 본인한테 꽂혓던 본인파트너가 너만살짝와서 그냥 셋이놀자고해서 나한테 미안해서 그냥 안깨우고 살짝가서 놀앗고 셋이놀다보니 어쩌다가 분위기 막장되다 내파트너엿던애가 은연중에 끼부려서 셋이동시에 뒤엉킨건 아니고 먼저내파트너엿던여자애랑 먼저 하고 (침대가2개엿음) 그리고 다하고 좀이따 건너편침대에서 본인파트너랑도 햇다고
형님덕분에 큰신세졋다길래
솔직히 이빨이 과하네 라고생각하고 개구라치는줄로만 생각햇다
그러다 주말되서 걔랑 한번더나이트 놀약속잡고 그190동생 다시만낫는데 나이트가기전 차안에서
카톡내용 보여주는데
아예 셋이 단톡방을 파고 별개지랄다하고잇엇는데 톡내영이
한장소에그러니 넘민망햇네
친구신음소리 처음들어봣는데 다시듣고싶진않네
담엔 할땐하더라도 한장소에서 엮이진말고 따로따로만나서 해야겟네
우리랑잔거비밀로하고 다른 존잘 친구잇음 담에불러서 2대2로 놀자
등의 카톡냐용을보고 ( 물론 난ㄴ 내파트너한테 카톡 차단박힘)
겉으론 아무렇지않은척햇지만 이빨까는줄알앗는데 그게 사실이엇다는
거에대한 쇼크와 질투심에 멘탈박살나서
부킹와도 ㅂㅅ갘은말만하고 어영부영 찌질거리기만햇고
그새끼는 그날도 또 나쁘지않은 자기한테 꽂힌 여자랑 나가면서
혼자 나가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앞에선 애써괜찮은척 하고
집가서 존나딸치고 그 조각남 카톡 차단시켯다...
못믿겟지만 100프로 실화임...
와꾸가 전부다 개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