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90년대까지는 군사파 문벌파 두 파벌이 각자의 이익에 따라 그 조직에 속한 사람들로부터 고정표를 받고 나머지 중간층의 여론을 받는 식으로 정치가 이어짐 

 

2. 2000년대 이후부터는 하나회 숙청과 참전 용사들의 노후로 인한 사망이나 사회활동 중지로 군사파는 세가 줄어들고 문벌파 안에서 상업파벌과 관료파벌 두 파벌이 다시 나뉘고 그 조직에 속한 사람들로부터 고정표를 받고 나머지 중간층의 여론을 받는 식으로 정치가 이어짐. 지금은 관료파 정치가 얼마나 힘이 있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시 대한민국 관료들은 상당히 권위적이고 서로간에 끈끈한 유착으로 이어졌었음. 

 

3, 2010년 들어서 관료파벌은 중간층으로부터 지지를 잃고 점차 사라지고 상업 파벌만이 남게 되는데 상업 파벌은 다시 상위 소득자 상업 파벌과 하위 소득자 상업 파벌로 그 파벌이 나뉨 

 

4. 2010년 중후반 들어서는 상위 소득자 파벌이 점차 해외 이주등을 통해 국가를 등지고 떠나면서 수가 줄고 상위 소득자 파벌의 정신적 지주던 이건희 김우중 같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하위 소득자 상업 파벌이 집권하게 됨

 

5. 하위 소득자 상업 파벌은 소득이 낮은 "여자", 남성 "노가더" 두 파벌로 갈라지게 됨. 이제 여기서부터 이해가 필요함

 

하워 소득자 상업 파벌 중 하나인 "여자" 들이 바로 페미니즘이라고 불리는 세력임 이들의 전파 경로는 디시인사이드 "메르스 갤러리" 에서 집단 사상 감염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 통합진보당 소속 여성 당원 모집 부서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들의 목적은 슬로건을 공산주의에서 여성 운동으로 바꾸고 다시 통합 진보당을 재건하는 것이 목표임

 

반면 하위 소득자 상업 파벌 중 하나인"노가더"들은 현재 상당수가 국민의 힘 쪽으로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국민의 힘은 이런 추세를 읽지 못하고 하위 상업 파벌 중 하나인 "노가더"들을 흡수할 전략이나 노력이 부족하고 어설프게 페미니즘까지도 흡수하려고 하면서 남성 노가더 파벌들의 전격적인 지지도 못 받고 있음. 왜냐하면 남성 하위 소득자들은 안티 페미니즘이기 때문임

 

누구는 상위 소득자 상업 파벌이 아직도 살아있는 것 아니냐? 반문하지만 근본적으로 상위 소득자 파벌은 소수의 정말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이건희 총수같은 사람으로 인해 집권이 가능했던 것인데 지금 총수들중에는 이건희 총수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사람들뿐이고 상당수가 하위 소득자 상업 파벌의 집권 이후 해외로 떠나면서 세력이 크게 악화되어 붕괴된 상황임 

 

새로 집권하는 세력이 있다면 하위 소득자 상업 파벌인 남성 "노가더"들을 세력화하고 정치 기반으로 끌어들이는 쪽이 이길 것으로 파악됨 페미니즘으로 대표되는 여자 하위 소득자 상업파벌은 일단 출생 성비부터가 달라서 인구수에서 부족하고 움직이는 걸 안 좋아하고 정치에 무관심해서 실제 투표로 이어지는 경우가 크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