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4곳 중 1곳이 좀비란다.
사실상 가계부채는 세계 넘버 1이고,
정부 부채도 어마무시.
모든 가격 폭등은 원인이 바로 정리될 것을 정리안하는데서 시작함.
나는 '지칼'류의 탈규제론을 경멸한다.
지는 경제학이라는데 내 눈에는 개대중경제학의 연장편이거든.
규제도 탈 규제도 공급도 다 아니야!!
규제는 불안감 이용한 정권 강화
탈규제는 투기꾼 강화
공급은 건설사 강화
해법이 전부 아니야
디레버리징!!
가격을 확실히 낮추는 정공법이지.
이 한마디를 안할려고 온갖 비트는 소리.
지칼류가 읽는 프리드만은
군사정권 메이지 계몽주의 때 원래 철학 바탕을 이해못한 경상도 유교에 비벼넣는 껍질임.
진짜 프리드만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