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17:16:01
[단심가] 의인 조원진
VS[하여가]
명성황후시해 일본낭인 후예
촛불 낭인 촛불쿠데타 반란역적,
윤석렬과 국민의힘 103마리 내란공범촛불은 쿠데타며
명백한 내란죄로 형법상 내란죄는
공소시효가 없어 언제든지 체포 처단이 가능하다.
촛불쿠데타로 파괴된
자유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는
촛불내란범들을
반드시 처단하여 역사의 영원한 사표로 삼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정의며
양심이 살아 있는 자로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역사적 책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