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서 자기 전에 글 하나 더 써 봅니다.

오늘 상승은 시즌 2의 연장전이 될 수도 있고, 또는 시즌 3의 개시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3개의 질문을 제가 던지고 제가 생각하는 결론을 적어봅니다.

판단과 결정은 본인의 몫입니다.

1. 비코는 전고점을 뚫을 수 있는가?

현재로서는 없음

1. 중국의 코인 제재가 여전함 -> 차이나머니 없이 코인 상승 불가
2. 5월부터 무너진 코인의  펀다멘탈을 지지해줄 규제 또는 믿을 수 있는 세력의 부재

만약에 8월에서 12월로 이어지는 가을/겨울 시즌중에 이 두가지 중에 한가지가 해결되면 비코 전 고점 근접가능
둘다 선행되면 고점 돌파

2. 코인이 다시 상승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급격한 인플레이션의 등장
시중에 넘쳐나는 돈을 빨아들여야하는게 필요하고 코인이 좋은 역활을 함
하지만, 현재 미국 부동상의 급상승을 막아야하기 때문에 연준의 꾸준한 테이퍼링 시사는 항상 조심해야하지만, 테이퍼링은 빨라도 내년으로 예상하고 연준에서 여러번 시사하면서 개인의 유입을 최대한 차단함, 왜냐면 지들이 싸게 먹어야하니까

3. 코인이 30k 밑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무었인가?

- 체굴업자들의 발악
만약에 가격이 30k 밑으로 떨어지면 대규모로 운영하는 사업장들은 채산성이 떨어지기에 가격을 위지를 위해서 꾸준히 매입

- 미국 기관과 고래의 싸움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개인 고래들과 기관들의 싸움으로 결국은 고래들이 지고 미국 기관들이 선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국가 단위의 돈을 이길 수 있는 개인은 없으니까요.

즉 언젠가 나올 큰 하방은 피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남미의 국가들을 중심으로 하나 둘씩 달러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비코를 통화로 인정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꾸준하게 남미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고 비코의 보유는 그것을 가능하게하죠. 다시 말해서 코인의 미래가 밝기에 미국 기관들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서 큰 하방으로 고래를 흔들어서 매물 토하게 만들고 그것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현재 중국의 제재로 차이나 머니가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코인의 성장력을 대비해 미국 정부와 관련되어 있는 기관들이 저가로 매입을 하기 위해 꾸준히 매입을 한다고 판단하는 것이 맞고, 지금의 축포는 그 서막 같은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개인 고래를 흔들려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꾸준히 매입을 하고 크게 상승과 하방을 반복하면서 고래들을 불안하게 만들겠죠
비코는 이제 너무나도 안전한 자산이다라고 말하는 말이 여기서는 돌 정도니까요

다들, 각자의 생각과 결론으로 성투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