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목욕탕 화재사건 이후 2018년 말부터 소방안전관리자의 더욱 세심한 관리와 문재인 정부의 주노선이었던 안전분야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1급 이상의 시험문제가 극악난이도가 되었다.
이전에 합격률이 80%를 웃돌았던 것이 난이도 강화가 들어가면서 20%대로 급락했다. 소방청이나 한국소방안전원은 이에 대해 합격률 상승을 위한 문제 난이도 조절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못을 박았다. 소방안전관리자의 수가 점차 많아지며 해가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방안전관리자 1급이 소방설비산업기사 보다 어렵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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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들 어떤새끼가 5일이면 된다고 해서
강습 수료 했는데 좆같은 새끼들.
어떤 아저씨는 11번만에 턱걸이로 겨우 합격했다고 하더라.
하 씨발 좆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