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하는 이유가 있어.
나는 야동에 중독됐어. 야동보면서 딸친지 20년 다 돼가.
30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딸딸이 치면서 발기는 잘 돼.
근데 막상 섹스할 때는 삽입할 때 섰던 게 하다보면 죽는 거야.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야동이랑 딸딸이 때문인 거 같아.
야동에는 워낙 ㅅㅌㅊ 여자들이 나와서 실제 섹스할 여자가 ㅍㅌㅊ 이하면 몸매보고 흥분이 안 되고,
딸딸이는 손의 압력으로 치는 거잖아. 근데 삽입은 질의 압력, 마찰로 발기가 유지되는 건데 손딸딸이에 익숙해져서 발기가 죽는다고 생각을 했어.
그리고 딸딸이 빨리 치면 만족감이 낮아서 오래 치는 습관이 들어 지루가 되어버렸어. 정상위로 싸본 적 없고 후배위로 싸본 적 딱 두 번 있다.
지루에다가 발기 유지가 잘 안 되서 그냥 손으로 마무리 한 적이 많아.
난 딸딸이로 얻는 쾌감도 만족하지만 섹스로 쾌감을 얻고 싶거든. 야동의 여자가 더 예쁘고 몸매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친절하고 해도 실제의 여자랑 더 잔잔한 쾌감이더라도 딸딸이보다는 섹스가 좋아. 비용이 드는 걸 감수해도 섹스가 더 좋아.
그래서 섹스를 만족스럽게 하고 싶어. 섹스를 만족스럽게 하려면 발기 유지가 지금보다는 잘 돼야 하고 더 잘 서야겠지. 그래서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일을 해보려고 해. 딸딸이랑 야동을 끊어보려고. 성공하면 이제 야동 계속 안 보고 섹스만 할 거야. 딸딸이도 안 치고 삽입으로만 사정하려고.
100일간 금딸을 해서 결과를 지켜보려고 해. 발기 관련해서 검색해보니 양심적인 비뇨기과에서 30일 동안 딸딸이 치지 말라는 처방을 내렸다는 글을 봤어. 그거 보고 생각한 거야. 30일 보다 100일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100일로 잡은 거고. 물론 섹스는 해도 돼. 그리고 엄밀하게 말하면 야동보면서 하는 손딸딸이를 안 한다는 거야. 딸딸이가 너무 간절하면 상상하면서 오나홀에 마사지젤 발라서 할 거야. 손의 압력 말고 오나홀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어. 근데 오나홀도 너무 좁게 만들어진 제품이 많아서 텐가에그 5개를 주문해놓은 상태야. 자고 나면 이따 낮에 택배가 올 거 같아.
5일 밖에 안 됐는데 많이 힘들었어. 여자 때문에 속상한 일도 있었고. 스즈무라 아이리 야동도 스킵하면서 보고, 코토네 하나 신작도 보고 했지. 야마모토 슈리도 보고. 레딧의 야짤도 보고. 오늘 딸잡으면 다시 초기화 되기에, 나는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고 싶기에 힘들게 참았어. 딸딸이 치지도 않을 건데 스즈무라 아이리 abp 7백번 대부터 신작까지 전부 받았다. 스즈모리 레무 작품도 받고 싶네. 참고로 지금까지 좋아했던 배우는 프레스티지 출신이 많았어.
기회 되면 조만간 정상위로 사정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