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브금을 올린 이유는 중간에 나온다. 궁금하면 재생 ㄱㄱ


세줄 요약은 맨 밑에



연애 경험은 죄다 초~중고때 섹스 없이 그냥 여자친구만 3번 사겨봄.. 

그래도 그땐 여자를 좋아한다는 감정이 뭔지를 알았고, 짝사랑 할때 그 감정에 웃고 울었는데 이젠 그런 감정도 다 사라지고

연애세포 다 뒤진 26년을 아다로 살아온 일게이다 이기....



최근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예쁘장한 미시들 볼때마다 섹스 하는 생각하면

길거리에서 자지가 발기가 되는거임.  잠깐 그런것도 아니고 2주 내내..

이건 안되겠다 라고 생각해서 어쩔수없이 창녀한테 아다를 떼야겠다는 결심을 함.

근데 이런걸 뭐 해본적이 없어서 찾기가 너무 어려운거야. 

그러다가 실제로 몇 번 만나봤던 유흥 잘다니던 같은 게임 길드 31살 형님이 생각나서 연락을 함. 

당연히 그 형님은 다 꿰차고 있었고 취향 말해보래서 내가 미시 좋아한다고 하니 바로 알려줌.

개인이 하는곳이 였고 예약제,추천제로만 하는걸 날 추천해줘서, 예약을 3일전인가 4일전에 오늘로 결정함. 




오늘이 오기를 기다리는동안 쉴틈도 없이 발기 됐고, 어떻게 생겼을까 하면서 보지에 박는 상상만함

인터넷보면 처음 하면 발기도 안될수 있다는말에 쫄아서, 평소에 안마방 다닐때마다 팔팔정 먹고 가는 친구한테 한알 받고

예약 1시간전에 먹고 밖에서 기다렸음

일단 핸드폰 녹음 키고 들어갔음. (병신력 ㅁㅌㅊ냐?)

사전에 노크나 벨은 누르지 말고 그냥 주변에 사람 있으면 다시 되돌아 갔다가 오라고 하더라.

그냥 사람 없길래 문자로 아무도 없네요 하니까 문 열어주더니 인사하고 바로 들어감.

좀 특이한 란제리 입고 있었고 집에서는 지금 내가 맨 위에 올린 음악이 흐르고 있었음 (녹음한거 음악찾는 어플로 방금 찾았다)


일단 38살 이였고 와꾸는 이유리 약 성괴 버전 이더라. 나쁘지 않았음.. 몸매도 뭐 괜찮았고 키는 160?

참고로 난 미시 취향임을 밝힘. (김성령,정소림,오연수,문소리,.. 등등 다이스키)  

38살은 전혀 문제되지 않았음. 오히려 좋았지.. 야동볼때도 미시물 위주로 보고 좋아하는 일본 배우는 타니하라 노조미임





문 닫고 들어가니 바로 껴안아 주더라. 바로 가슴 닿고 나도 막 머리 쓰담아줌.

샤워 하라고 해서 샤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 열면서 가글 하라면서 종이컵에 가글도 따라주더라

다 하고 나왔는데 다 벗고 웃으면서 침대에 엎드리라고 하더라

나말고 수많은 남자들이 이 침대에 누웠었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누웠지..

바로 내 등뒤에 올라타더니 아로마 향 나는 오일을 바르면서 마사지를 해주더라고.. 솔직히 뭐 딱히 시원한건 없었던거 같음.. 

뭐 힘줘서 누른거 같긴 하던데.. 아무튼 마사지 받으면서 막 보지가 내 등,엉덩이,허벅지,오금 등등에 닿는게 느껴졌고,

보지털은 밀었는데 살짝 났는지 까끌까끌 했음. 물론 내 위에서 엎드려서 가슴도 막 비비더라

일단 마사지 순서는 어깨->등->엉덩이->허벅지->종아리->발바닥->발가락 정도 였던거 같음. 머리도 해주긴 해줬는데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솔직히 처음 한 5분만 와.. 다 벗은 여자가 내 몸에 맞대고 있구나.. 드디어 내게도 이런일이.. 하면서 감격 했었는데

5분 지나고 나니 아 다음으로 언제 넘어가지.. 하면서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함. 마사지는 그냥 스킵하면 안되냐고 말 하고 싶었는데 소심충이라 그냥 가만히 있었다 ㅠㅠ.

아무튼 그렇게 보지,가슴으로 내 뒷면을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내 다리 벌리더니 내 부랄을 살짝 간지럽히더니

손톱으로 살짝 누르면서 안녕~~ 하더라 ㅋㅋ 간지럽힐때 기분 좋았음

그리고 뒤로 돌라고 하면서,  손좀 씻고 온다고 하더라.



잦이는 풀발기였고.. (솔직히 약간 쫄아서 발기 안될줄 알았는데 팔팔정 땜에 된듯?)

정면보고 누워 있었는데 오자마자 나한테 바로 푹 안기면서 안아달라고 하더라.

솔직히 이때가 제일 좋았는듯? 정면에 가슴 팍 붙고 내 자지 보지부분에 닿고 나도 꽉 껴안고 막 머릿결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그랬으니


그러다가 바로 내 아다 자지를 빨더라고.. 처음 든 생각은 어..? 생각보다 느낌이 안나네..? 콘돔끼고 빠는건가..?

이랬는데 생으로 빨고 있더라고. 그러다가 콘돔 씌워주고 바로 내 위에 올라타더라. 

인생 처음 보지에 넣는 순간인데, 내 텐가 플립홀보다 구렸으며 나의 왼손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아무느낌이 없더라고..

약간 조임이 있긴한데 내 왼손 악력이랑 비교가 안됐음. 내 평소 자위스타일이 존나 꽉 쥐면서 흔들거든 ㅠㅠ..

오나홀 처음 아다뗄떼 실제 보지는 이거보다 더 좋겠지? 했던 순간이 파괴됐던 순간이였다.

그러다가 기승위로 바꾸더니 막 내 젖꼭지도 핥아주더라.

흥분해서 저 키스 해주시면 안돼요? 하니까 해주더라.. (키스,보빨,보지터치는 안된다고 했었는데도)

그냥 그때 몸매 좋다, 섹시해요, 이러면서 막 몸 만졌음

한 1~2분 흔들더니 내려와서 너가 해보라고 하더라

뒤치기 했는데 하기전에 내 자지 잡아서 바로 넣어주더라고.. 뭔가 이때 내가 아다란걸 안거 같았음



그리고 게이들아.. 이론이랑 실전이랑 다르더라.. 물론 처음부터 날라다니는 아다게이들도 있겠지만

시발 막상 침대위에 있으니 몸을 어떻게 움직일줄 모르겠음

뒤치기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거임 시발 ㅋㅋㅋㅋ 시발 30초 흔들다가 자지 빠지더니 살짝 피식 하는거 같았음

그러더니 바로 정자세로 자세 바꾸더라고.. 근데 여기서 또 아다가 일을냄..

정자세 인데도 시발 허리 흔들 자세를 어케 잡을지 모르겠어서 어벙벙 하다가 내 이마를 창녀누나 앞니에 부딪혔음..

헉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고..

후카다 에이미 섹스강좌에서 본 여자 허리부분 밑에 베개 넣으면 박기 쉬울거 같아서 말하려고 했는데, 그냥 안하고 말았음..

시발 될대라 하고 그냥 존나 흔들었지. 근데 역시 또 내 왼손이랑 비교가 안되는 조임..

그냥 내 손이랑 비교하면 뭐 그냥 블랙홀에 박는 느낌이였다. 콘돔 써서그런지 느낌도 자지에 전달 잘 안되고..

정자세 하다가 다시 뒤치기 해보고 싶어서 뒤치기 자세로 하자고 했는데 그때 또 잠깐 멈칫하더니 웃으면서 뒤치기 자세로 해주더라고..

이번엔 그래도 잘된거 같았음. 골반 잡고 내 허리 흔드니까 난 힘들어도 대충 어떻게 박아지는거 같더라고..

시발 근데 자지에 느낌이 안와 느낌이..

신음도 나 흥분하라고 인위적으로 내는거 같고

내가 쌀 기미가 없으니 다시 콘돔 벗기고 빨아주더라고.. 이 이후로 다신 보지에 박질 못했음.

근데 몇분 빨아줘도 또 정액이 안나옴. 난 조루인지 알았는데 지루 였더라고

그러더니 손딸로 바뀌더니 몸을 내 얼굴로 갖다대더라.. 좋다꾸나 하면서 나도 젖꼭지 빨아보고 또 몸 다 만졌음

뭔가 아다를 흥분하게 하는법을 아는거 같았음.. 막 내 귀에 바짝대고 신음소리 내더라

그런데도 씨발 정액이 안나옴. 내가 보지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체념하면서 그냥 놔두더라

바로 손가락 하나 집어넣었는데 축축하니 따뜻하더라.. 그리고 손가락 하나 더 넣는순간 뒤로 빼더라고.. 근데 손가락 4개도 들어가겠던데...


근데 갑자기 시간 오버 됐다면서 대딸 해주던거 멈추더라고 씨발..


내가 아 거의 쌀때 됐어요 하니까 그냥 다시 해주더라고..


한 2분 더 흔들었나 드디어 나오더라..

신기했던게 그래도 정액이 평소 자위해서 뽑은것보다 2~3배는 더 나온듯..?

줄줄 흐르는 정액 바로 수건으로 닦아주더라

그리고 바로 화장실 가서 막 가글 하는 소리 들림. 나오더니 나도 샤워하라고 하고..

샤워 끝나고 별 말 없이  다 끝난거죠? 하니까 다 끝난거래.. 

시간보니까 1시간짜리 였는데 1시간 20분 지났더라고..

갑자기 뭔가 미안해져서 주머니에 있던 미안하다고 하면서 2만원 주니까, 바로 덥썩 고맙다면서 받더라고

씨발 난 진짜 개씹호구 인거 같다

그러면서 나가는데, 뭔가 다음에 또 보자는 얘기 하지 않냐? 그런거 없이 그냥 보내주더라..

아무튼 이렇게 끝이 났음. 지금 약간 현타온 상태다 이기..

아다 일게이들은 진짜 좋아하고 따먹고싶은 여자랑 사겨서 해라..

나도 이렇게 말하는 애들 볼때마다 무시하고 결국 창녀한테 떼버렸는데, 나도 저렇게 말할줄은 몰랐네 




오늘 아다뗀다는 기대감에 잠도 잘 못자고 팔팔정 부작용인가 시력이 흐릿하노..

몸에도 아직 아로마 오일 향이 그대로 남았다... 지금 빡빡 씻어야지

세줄요약

1. 26살 병신 아다일게이 38살 창녀한테 아다뗌
2. 섹스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
3. 웬만하면 아다는 창녀 말고 좋아하는 여자랑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