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아무리 그 어떤 이집트를 갔다고 하더라고 이 피라미드 봐야지 이.집.트.에 갔다고 할수 있음.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랑 기자는 다른 "도"임. 


이것이 새로 짓고 있는 그랜드이집트박물관. 아마 올해안에 다 지어진다고 함. 
그리고 그전의 이집트박물관에서 소유물을 다 이곳이나 다른 박물관으로 옮겨진데. 
세계에서 제일 큰 고전박물관이라고 하네.




지나가다보니 큰 건물들이 있노. 


이곳의 핏자헛에서 꼭 식사를 해야한다고 해서 들러봄.




두웅..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크다.












ㅇㅇ 아직도 피라미드에 못 가봄. 며칠을..
여긴 파티가 성대하게 여노. 


야자수와 피라미드


도착 저녁은 힌두로.. 
그러면 내 아들의 기분이 업 된다.

뷰 죽이제..







캬아~ 피라미드에 생맥주.. 좋타.








밤마다 레이져쑈가 피라미드에서 있다.


음 여기 아줌마들은 서양식으로 입어서 가슴골이 다 나오고 열심히 춤 춘다. 밖이랑 다른 세상이노.




여기는 기자 골프장. 방문하는데 검문소가 6개정도를 지나쳐야 올수 있었다. 


온통 공사장.


여기는 한뼘으로 붙어서 다닌다. 분명 2차도로 인데.. 차 3줄로 다니는듯.


절반은 전화기 보기 바쁘고..



드뎌 대~ 피라미드를 보러가자. 

오~ 크노. 하지만 이건 대 피라미드가 아님. 두번째 대 피라미드임.  


이게 대~ 피라미드임. 
khufu 왕의 무덤으로 2560BC에 만들어졌고, 높이는 146.5 미터였다고 함. 
하여튼 대단히 큰 돌들을 마니 가져와 높이 견고히 지었다고 함. 
세계7대 불가사리(로 알고 있었는데 불가사의라고 함)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음. 




개도 혀를 찰 만큼 큼. 


이건 그 옆의 그의 여왕들의 피라밋.
호루라기, 신분증으로 무장한 삐기가 하도 하도 쫓아다니면서 직원 행사를 하면 괴롭혀서,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저놈이 직원행사하면서 괴롭힌다고 고자질함. 뭐라뭐라 하면서 쫓아버려줌. 
하지만 여기에 전문가의 강의가 있으니 여기 들어어서 보라고 함. 돈 낼필요는 없고, 걍 팁만 주면 된다고 함. 누가 정식 직원인지 몰겠음. 


그 사이로 보이는 아들 Khafre의 피라미드.. 가보면 이게 더 커보인데, 높은 지역에 있어서 걍 커보이는거래 (136.4m)  .


기자 시내


삐기아재들 올라가서 앉아있는것 보이노?
내가 올라가면 올라가지 말라고 달려든다. 그리고 한칸만 올라가서 사진찍으래. 그리고 내말이나 낙타 좀 타라고 함. 






ㅇㅇ 올라가지 말래.


저위의 큰 입구는 어느 이집트왕이 보물 찾아서 들어갈려고 만든 입구래. 결국 보물은 못 찾았다고 함. 
오른쪽 작은 입구가 진짜 입구.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이집트 삐기들..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거의 관광객으로 보임. 
원래는 이곳에 관광객으로 바글바글했는데 이제는 사람이 많이 없데.
저 관광객당 삐기의 숫자가 많으니.. 거의 하나씩은 나에게 찍접된다. 상상되노? 




오른쪽에 겸손하게 생긴 피라미드는 Menkaure것임
so, 왼쪽부터 할아버지 Khufu, 아버지 Khafre , 아들 Menkaure것임.


나일강 바로 옆이 아니면 걍 사막이다. 
나일강 주변은 수천년동안 운화를 만들어서 푸른곳을 많이 만들었다.








스핑스
아마 게이들중에도 나폴레옹이 스핑스 코를 깨트렸다고 믿는 이들이 많겠지?




스핑스 엉덩이.




삐기들은 거의 다 자기 낙타나 말타라고 붙는거다. 









이집트 여행의 시작-끝 모두 기자에서 함. 
각지를 돌아서 다시 기자로 돌아옴. 




십여일동안 같이 여행한 독일 닥터 초대해서 또 힌두로 마지막 날을 장식함.